마법 주문공장 · 개발 소식 01

막힌 공장을
다시 흐르게 하기.

견습 마녀 루미의 작은 공방에 주문이 들어와요. 물방울 · 별잎 · 빛의 수정을 컨베이어로 이어 가열기 · 혼합기 · 오븐으로 보내고, 마을 사람들이 기다리는 물약과 빵과 랜턴을 만드는 퍼즐 《마법 주문공장》입니다.

놓고, 잇고, 실행

칸 위에 설비를 놓고 길을 그어요. 「실행」을 누르면 재료가 정말로 굴러가요. 막히면 공방이 어디가 막혔는지 알려 주고, 다시 고쳐서 또 실행. 정답은 하나가 아니라서 더 적은 부품, 더 빠른 공장으로 별 세 개에 도전할 수 있어요.

빵집 주문 — 컨베이어 위로 재료가 흐르는 장면
주문 완성 — 별 세 개

28장 · 224개 주문, 장마다 새 설비 하나

분류기 · 합류기 · 다리 · 선반 · 발사대와 거울 · 꼬마 기차 · 등불 밤 장터 · 쌍둥이 공방 · 갈림 스위치 · 부풀어 오르는 빵 반죽… 장마다 새 설비와 새 규칙이 하나씩 들어오고, 처음엔 손가락이 알려 줘요. 장을 끝낼 때마다 손님 이야기와 메달이 기다리고요.

꼬마 기차가 다니는 장
등불 밤 장터 장

끝나지 않는 주문

  • 오늘의 주문 — 날마다 새 판이 하나씩. 이어서 끝내면 연속 보너스.
  • 도전 주문 — 장을 끝내면 열리는 한 단계 어려운 주문 32개.
  • 나만의 공방 — 별을 모으면 공방이 작은 작업실에서 마법 공방 섬까지 커지고, 단골손님이 선물을 놓고 가요. 공방 고양이 까미도 있어요.

천천히 생각해도 되는 게임

시간 제한도 체력도 없어요. 판은 모두 무료고 처음 세 장은 힌트가 늘 열려 있어요. 1장을 끝낸 뒤에는 주문 몇 개마다 짧은 광고가 나오는데 「광고 없이 패스」로 끌 수 있고, 인터넷 없이도 할 수 있어요. 움직임 줄이기 · 잘 보이는 입출구 표시 설정도 넣어 뒀습니다.

만들며 지킨 한 가지

이 게임은 "막힌 이유가 보이는가, 풀릴 때 만족스러운가"를 첫 기준으로 만들었어요. 첫 시연에서 나온 "오호 잼있네 퍼즐"이 그 기준을 통과했다는 신호였고, 그 뒤로 설비를 더할 때마다 같은 질문을 던졌어요. 어느 장이 가장 막막했는지, 어떤 설비가 재밌었는지 알려 주시면 다음 장을 만들 때 참고할게요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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